2016. 8. 7. 19:32, 생활정보
내관혈
손목의 정중앙을 타고 아래로 5~6cm 정도에 위치한 내관혈은
가슴이 답답하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속이 아플 때 지압해준다.
태충혈
엄지발가락 두 번째 발가락이 갈라지는 곳에서
위쪽으로 약 2cm 사이 움푹 들어간 부분인 태충혈 지압은
소화력 증진에 탁월하다.
족삼리혈
무릎 아래 움푹 들어간 곳인 족삼리혈을 지압하면
장운동이 활성화되어 소화력 증진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합곡혈
엄비와 검지 손가락 사이의 합곡혈의 지압은
입맛이 없거나 먹고 나서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함을 호소하는 경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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