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23. 20:46, KIA 타이거즈
후반기 시작과 함께 힘겨운 5강 싸움을 하고 있는 기아타이거즈가, NC와의 주말 3연전 첫경기에서 불행한 김주찬 선수의 부상이 발생했다.
부상은 NC 정수민 선수의 직구가 김주찬 선수의 왼쪽 어깨를 강타하며 김주찬 선수를 최소 2주 최대 4주 이상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김주찬 선수가 기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다. 때문에 정수민 선수의 사구는 이날 경기에서 좋지 못한 피칭으로 팀의 패배를 안겨주었지만 주말 토, 일 경기에서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만들었다. 또한 차후 기아와 경기하는 모든팀에게 중요한 이점을 안겨주게 되는 역활을 하였다.
몸에 맞아 쓰러진 김주찬 선수를 보고 바로 뒤돌아 섰다. 또한 투구시 NC 포수는 직구 였음에도 공을 받으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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